제주의 버려지는 자원을 함께 발견하고, 기록하고,
다시 쓰는 사람들
제주 새활용 도감은 제주에서 버려지는 온갖 자원을 기록하고, 있어요(자원 보유자)와 구해요(자원 수요자)를 잇는 공간입니다.
제주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남게 되는 것들: 농수산 부산물부터 카페 커피박, 인쇄소 파지, 묵은 달력까지.
발견
있어요·구해요 글을 둘러보거나 검색해 원하는 자원을 찾습니다.
연락
마음에 드는 글에서 작성자에게 이메일로 관심을 전합니다.
거래
작성자와 직접 연결되어 자원을 주고받습니다.

당근잎을 화장품 원료로 활용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당근잎이 있으시다면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매주 20 키로씩 비트 까고 남은 껍데기 나옵니다. 가져가실분 가져가세요.

이시보양조장에서 나오는 막걸리 지게미가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꾸준히 나오고 한번에 30kg씩 나오고 있습니다.

지류 포장했던 나무파레트가 상시로 조금씩 나옵니다.

종이를 묶었던 노끈들이 꽤 쌓여있어요.

초당옥수수가 제일 좋지만 종류상관없이 모두 좋아요! 모양 때문에 판매가 어려운 농가들 모두 좋아요 어디든 찾아갈게요:)

시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사전 조율 후에 감귤꽃, 감귤잎, 감귤가지, 감귤박 있어요 노지감귤 외에 만감류 꽃, 잎, 가지, 박도 구할 수 있어요

카페에서 매일 커피박이 나오는데요! 소량씩 나와서 미리 연락주시면 모아두고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콩 파치를 구합니다 30kg-100kg 정도 양은 상의해봐요 쿠키에 사용할거라, 곰팡이나 썩은 게 아닌 모양이나 색채등 외관의 이유로 파치로 분류된 콩을 구합니다

제주 원물을 기반으로 화장품 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근 재배하시고 남는 당근잎을 구해요. 수급처를 아시는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